양양 강현면 사찰 암자서 화재…법당 1동 전소
- 윤왕근 기자

(양양=뉴스1) 윤왕근 기자 = 5일 오전 10시 2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회룡리의 한 암자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1시간 20여 분 만인 오전 11시 24분쯤 모두 꺼졌다.
이 화재로 45㎡ 규모의 1층 법당 1동이 모두 타고 내부 집기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316만 7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관계기관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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