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강원(29일, 월)…구름 많고 내륙·산지 소나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 20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인근에서 창문에 맺힌 빗방울 너머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다. 2026.5.20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 20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인근에서 창문에 맺힌 빗방울 너머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다. 2026.5.20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29일 강원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과 산지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린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29일) 내륙, 산지 5~4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최저 15~2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최고 23~2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 15~20도, 산지 12~13도, 동해안 18~19도며 낮 최고기온은 내륙 29~32도, 산지 24~25도, 동해안 24~27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전해상에서 0.5~1.0m로 인다.

한편 이날 강원도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leej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