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삼화동 시멘트 공장 화재…4시간 만에 진화

동해 삼화동 시멘트 제조업체 화재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동해 삼화동 시멘트 제조업체 화재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동해=뉴스1) 한귀섭 기자 = 17일 오후 10시 40분쯤 강원 동해 삼화동의 한 시멘트 제조업체 공장 컨베이어벨트에서 불이 나 4시간 10분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18일 오전 2시 50분쯤 불을 껐다.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컨베이어벨트 일부가 소실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