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도계읍 발이리서 산불…헬기 3대 투입해 진화 중
- 한귀섭 기자

(삼척=뉴스1) 한귀섭 기자 = 17일 오후 1시 52분쯤 강원 삼척 도계읍 발이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 소방 당국 등은 인력 90명, 헬기 3대, 장비 2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