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농축산물 가격 안정지금 21억 지급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농축산물 가격 안정 기금을 마련했다.
평창군은 최근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농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변화, 연작피해 등으로 고충을 겪는 농가 908곳에 농축산물 가격 안정 기금 약 21억 원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평창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지난해 5~11월 배추, 무 등 8개 품목을 출하한 농가(계통출하 조직 활용) 중 지난 3월 20일까지 읍면 사무소에 농산물 최저 가격 차액 지원 사업을 신청한 농가가 지원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평창군의 농가인구는 2024년 기준 7886명으로 조사됐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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