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남면 화전리 산불…헬기 3대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 완료
- 한귀섭 기자

(홍천=뉴스1) 한귀섭 기자 = 8일 오후 4시 44분쯤 강원 홍천 남면 화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 소방 당국 등은 인력 76명, 헬기 3대, 진화차 4대 등 장비 15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21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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