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 아파트서 화재…2명 연기 흡입 이송
- 한귀섭 기자

(강원 고성=뉴스1) 한귀섭 기자 = 6일 오전 11시 52분쯤 강원 고성 토성면 천진리의 한 아파트 욕실에서 불이나 6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욕실이 일부가 그을려 소방당국 추산 약 2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