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9~17일 고유가 지원금 접수 일시 중단…"2차 지급 위한 정비"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9~17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해당 기간 원활한 2차 지급을 위한 행정정비(직원 교육 및 대시민 홍보 등 준비)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시는 8일까지 1차 지급 일정을 마무리하고, 18일부터 2차 지급을 시작할 방침이다. 2차 지급은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 등)과 오프라인(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은행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고 시는 부연했다.
한편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1인당 50만 원)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소득 하위 70% 시민(1인당 15만 원)과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이는 2차 지급 기간에 신청하면 된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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