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간동농협, NH농협손보 '위더스 상' 수상…농업인 실익 증대 기여

'위더스(WITH US)상' 받은 화천 간동농협.(강원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위더스(WITH US)상' 받은 화천 간동농협.(강원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화천 간동농협은 '위더스(WITH US)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간동농협 본점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오흥선 간동농협 조합장,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사업추진1부문 부사장과 임봉국 강원총국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위더스상'은 전국 농·축협 사무소 중 손해보험 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 실익 증대에 크게 기여한 사무소에 시상하는 상이다. 간동농협은 조합원과 지역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 보호에 적극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간동농협은 수상을 계기로 지역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보험 상품 보급과 사고 예방 활동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김철회 부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의 실익 증진에 앞장선 간동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간동농협과 농협손해보험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흥선 조합장은 "이번 위더스상 수상은 간동농협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협손해보험과 함께 조합원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eej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