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강원(4일, 월)…아침 비, 산간 고지대 1~5㎝ 눈
해상 안전 주의…강풍에 파고 '1.5~4m'
- 신관호 기자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은 4일 아침 사이 비가 내리고, 산간 고지대에는 눈이 쌓일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이틀간 5~30㎜다. 적설은 이날 해발고도 1000m 이상 산간 1~5㎝다.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은 돌풍·천둥·번개·싸락우박(지름 2~5㎜인 공·원뿔 모양 우박)을 주의해야 한다.
영동·산간의 강풍은 시속 55㎞(초속 15m)인 바람이다. 산간에선 더 강할 수 있다.
해상 안전도 주의해야 한다. 해상에서도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속 30~65㎞(초속 8~18m)인 바람이다. 바다 물결의 높이는 1.5~4m로 예상된다.
강원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6~8도, 산간 4~6도, 영동 9~11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 15~19도, 산간 12도, 영동 16~18도로 예상된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 차차 맑아지겠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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