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간동면 방천리 산불…헬기 2대 투입해 40분 만에 진화 완료

강원 화천 간동면 방천리 산불 현장.(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강원 화천 간동면 방천리 산불 현장.(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화천=뉴스1) 한귀섭 기자 = 27일 오후 4시 49분쯤 강원 화천 간동면 방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 소방 당국 등은 인력 57명, 헬기 2대, 진화차 4대 등 장비 20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4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