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오페라·발레, 평창 작은 영화관·예술회관서 상영

강원 평창군청.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강원 평창군청.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예술의전당 공연을 지역 문화시설에서 영상으로 보여준다.

군은 28일부터 용평면 작은 영화관 'HAPPY700평창시네마'와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서 평창문화살롱(SAC ON SCREEN)을 상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예술의전당 공연을 고화질 영상으로 제작해 보급하는 문화 확산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상영작은 연극, 오페라, 발레 등 총 9편이다. 상영 일정과 작품 등 자세한 사항은 평창관광문화재단에서 확인할 수 있고, 모든 상영작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