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보훈가족 의료 서비스 고도화 방안 마련
최근 인천보훈병원서 '로봇 재활 기기' 점검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보훈가족을 위한 의료 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23일 공단에 따르면 윤종진 공단 이사장은 최근 인천보훈병원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면서 공단 관계자들과 보훈가족을 위한 의료 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윤 이사장은 '지능형(스마트) 의료 인프라 확충'과 '고객 맞춤형 진료 특화'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그중에서도 보훈가족이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신 기술을 접목한 '로봇 재활 기기'의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윤 이사장은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이 수준 높은 맞춤형 의료 혜택을 체감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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