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평창 지키자"…평창강 물환경 체험센터서 '지구의날' 환경 축제
22일 오후 2시…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2일 오후 2시 평창강 물환경 체험센터에서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2026 지구의 날 환경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축제는 '맑은 평창, 푸른 지구'를 슬로건으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나만의 컵·손수건 만들기' 체험, 플로깅(쓰레기 줍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어스아워(소등 행사) 등이 있다.
함영예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지구의 날 행사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청정 평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에 군민들이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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