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지구의 날 맞아 원주서 탄소중립 캠페인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지난 18일 강원 원주시내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행동 사격게임 △탄소중립 정보전달 다트게임 등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캠페인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의 폐유니폼으로 만든 '새활용(업사이클링) 여행용 주머니'를 증정했다고 한다.
윤종진 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지역대학과 연계를 강화해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