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가곡리 공장서 5톤 트럭에 깔린 70대 숨져
- 한귀섭 기자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10일 오전 9시 48분쯤 강원 원주 지정면 가곡리의 한 공장에서 5톤 트럭을 몰던 A 씨(73)가 차량 운전석에서 떨어져 해당 차의 뒷바퀴에 깔렸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A 씨는 공장에서 작업을 하다가 운전석에서 떨어져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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