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사설구급차·쏘나타 추돌…10대 보행자 심정지 등 4명 다쳐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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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6일 오후 4시 43분쯤 강원 원주 무실동 법원사거리에서 사설구급차가 쏘나타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충격으로 길을 가고 있던 중학생이 사설구급차에 치여 심정지 상태로 인근 대형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쏘나타 운전자인 60대 여성과 사설구급차 운전자와 동승자 20대 남녀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각각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