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선 설치, 아스콘 포장'…태백시, 먹거리길 손본다
- 신관호 기자

(태백=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태백시가 황지동 먹거리길의 도로환경을 손본다.
시는 올해 상반기 먹거리 1~2길에서 '도로정비 및 열선 설치 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4억 3900만 원을 들여 △노후 판석 제거 △아스콘 포장 △스마트 열선(겨울 결빙 예방시설) 설치를 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먹거리길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거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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