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폐식용유 수거업체서 화재…40여분만에 초진
- 한귀섭 기자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1일 오전 7시 51분쯤 강원 원주 호저면 주산리의 한 폐식용유 수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 4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 등은 인력 95명, 펌프차 17대 등 장비 33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8시 33분쯤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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