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어망 꽉 붙잡고…양구 한전리 하천서 50대 숨진채 발견
- 한귀섭 기자

(양구=뉴스1) 한귀섭 기자 = 지난 26일 오후 4시 46분쯤 강원 양구군 양구읍 한전리 신방교 아래 하천에서 A 씨(54)가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A 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소방 당국은 A 씨를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A 씨가 구조 당시 어망을 잡고 있던 것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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