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장, 비알팜서 지역경제 방향 논의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제약기업 관계자들과 고용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26일 원주시에 따르면 원 시장은 전날 원주기업도시에 위치한 재생의학 전문 바이오 제약기업 ㈜비알팜을 찾아 이 회사의 김석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산업현장 건의사항·애로사항,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원 시장은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향을 함께 고민하겠다"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과 공감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비알팜은 피부재생·주름개선 의약품,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2022년 강원 일자리대상 우수상 △2024년 700만 불 수출의 탑 △2025년 모범중소기업인 대통령 표창 △2026년 성실납세자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 등을 받았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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