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이도동 식품업체 창고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 윤왕근 기자

(동해=뉴스1) 윤왕근 기자 = 23일 오후 1시 18분쯤 강원 동해시 이도동 한 식품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당국은 오후 1시 31분을 기해 인근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는 소방 장비 21대와 인력 52명이 투입됐으며, 경찰도 차량 3대와 인력 6명을 동원해 현장 통제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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