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장죽동 산불 21분 만에 진화
- 한귀섭 기자

(태백=뉴스1) 한귀섭 기자 = 19일 오전 11시 54분쯤 강원 태백 장죽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21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산림 당국은 인력 69명, 장비 28대를 투입해 이날 낮 12시 1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산림 0.06㏊가 소실됐다.
당국은 고압선 스파크로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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