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닌자고 대축제 '고 풀 닌자' 축제 20일 시작
- 한귀섭 기자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20일 ‘고 풀 닌자(Go Full Ninja)’ 축제를 전격 오픈한다.
12일 레고랜드에 따르면 ‘고 풀 닌자’ 시즌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영웅 ‘레고 닌자고’의 탄생 15주년을 기념해 레고랜드가 선보이는 글로벌 축제다.
지난 2011년 첫선을 보인 ‘레고 닌자고’는 현재까지 16개 이상의 정규 시즌과 후속 시리즈인 ‘닌자고: 드래곤 라이징’까지 이어지며 전 세계적인 팬덤과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는 레고의 대표 장수 IP로 자리 잡고 있다.
약 두 달에 걸쳐 펼쳐지는 레고랜드 코리아 고 풀 닌자 시즌은 어린이들과 가족, 그리고 팬들이 닌자고 세계관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가득 채워진다.
파크 전역에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참여형 이벤트가 이어진다. 특히 소유욕을 자극하는 닌자고 굿즈와 수리검, 표창 등 상징적인 테마를 반영한 신메뉴도 시즌 시작과 함께 첫선을 보이며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레고랜드는 20일부터 유아 무료입장 대상 범위를 기존 만 24개월 미만에서 36개월 미만으로 대폭 확대한다.
또 닌자고 15주년 기념 플래시 세일이 19일까지 진행된다. 파크 1일 이용권을 성인과 어린이 구분 없이 균일가 3만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레고랜드와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 1년 이용 및 레고랜드 무료 주차 특전까지 포함된 더블 패스 연간 이용권을 9만 9000원으로 파격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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