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신동면서 산불…장비 13대 투입해 진화 중
- 윤왕근 기자
(춘천=뉴스1) 윤왕근 기자 = 27일 오후 6시 54분쯤 강원 춘천시 신동면 팔미리의 한 야산에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차 등 장비 13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다만 일몰로 인해 진화헬기는 투입되지 않았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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