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강원지청-북부지방산림청, 임업재해예방 결의대회·교육

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재해예방 결의대회와 안전교육 진행.(고용노동부 강원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재해예방 결의대회와 안전교육 진행.(고용노동부 강원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북부지방산림청은 27일 임업재해예방 결의대회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결의대회 및 안전교육에는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산림조합, 영림단, 한국원목생산업협회 강원 영동ˑ영서지회,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 강원 영동ˑ영서지회,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벌목작업 시기(3~5월, 10~12월)에 관계기관 합동으로 노동자의 안전을 위한 5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상용 강원지청장은 “민·관이 협력해 안전 점검 및 교육을 계속하고, 안전 수칙 미준수 사업장은 엄중하게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사업장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적극 개선해 임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