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횡성·원주·강원중부산지 대설주의보 발효

대전과 충청지역 곳곳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4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지나고 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24일 낮 12시 50분을 기해 평창평지·횡성·원주·강원중부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강원중부산지에 발효됐던 건조주의보는 해제됐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 35% 이하의 건조한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된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