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3월 일산동·지정면서 시민정보화교육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3월 시민정보화교육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이라고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이 교육은 일산동·지정면에서 열린다. 일산동 교육은 3월 9~26일 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인터넷활용 △동영상제작 △캔바로 쉽게 만드는 생활 디자인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 당 3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지정면 교육은 3월 3~27일 지정면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엑셀 기초 △AI 비서로 만드는 디지털 부업 △3040을 위한 제미나이 실전 마스터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 인원은 각 과정 당 20명이다.
교육은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19일 현재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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