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 건조경보→건조주의보로 하향
-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릉평지·동해평지·삼척평지·속초평지·고성평지·양양평지에 발효된 건조경보를 건조주의보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지난 10일부터 습도가 건조주의보 수준으로 오르고 유지됐기 때문이다.
현재 태백·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남부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건조주의보는 화재 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이어질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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