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송암동 의암호서 40대 숨진 채 발견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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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5일 오전 8시 57분쯤 강원 춘천 송암동 송암스포츠타운 인근 의암호에서 A 씨(41)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람이 물 안에 있는 것 같다'는 주민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A 씨를 물속에서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소방 당국은 A 씨를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SNS 상담 마들랜(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