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본사 소재 원주 지역사회와 유대감 강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임직원과 그 가족 등 200여 명이 지난달 30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DB프로미 홈경기를 관람한 가운데, 윤종진 공단 이사장이 시투자로 나섰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뉴스1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임직원과 그 가족 등 200여 명이 지난달 30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DB프로미 홈경기를 관람한 가운데, 윤종진 공단 이사장이 시투자로 나섰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뉴스1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본사가 위치한 강원 원주시의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공단은 원주시 소재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 △임직원과 가족의 행복 등을 목표로 이 같은 방침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앞서 공단의 임직원과 그 가족 등 200여 명은 그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시민들과 함께 DB프로미 홈경기를 관람했다. 특히 윤종진 공단 이사장이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시투자로 나섰고, 공단은 관람객들에게 기념품도 증정했다.

공단은 이번 활동을 비롯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하 다양한 활동을 펼칠 방침이라고 전했다. 윤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호흡하고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