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국토정중앙면 용하리 산불…헬기 2대 투입해 진화 완료

-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28일 오후 2시 41분쯤 강원 양구 국토정중앙면 용하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 소방 당국은 인력 35명, 헬기 2대 등 장비 11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9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 소방 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