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펜션 화재 2시간 만에 진화…6명 대피
- 한귀섭 기자

(정선=뉴스1) 한귀섭 기자 = 28일 오전 2시 33분쯤 강원 정선 사북읍의 한 펜션에서 난 불이 2시간 7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전 4시 4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투숙객 6명이 대피했다. 이들 모두 다치진 않아 병원에 이송되진 않았다.
소방 당국은 에어컨 전기선이 손상돼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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