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시장, 춘천ICT벤처센터 방문…"창업·성장 이어지도록 지원"

육동한 춘천시장이 26일 춘천ICT벤처센터를 방문해 입주기관과 입주기업을 차례로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한 뒤 기념촬영을 진행했다.(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육동한 춘천시장이 26일 춘천ICT벤처센터를 방문해 입주기관과 입주기업을 차례로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한 뒤 기념촬영을 진행했다.(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이 26일 춘천ICT벤처센터를 방문해 입주 기관과 입주기업을 차례로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강원테크노파크 디지털치료기기 개발지원센터를 찾아 창업 지원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육성 현황을 살폈다.

이어 육 시장은 센터 입주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운영 전반에 대한 건의 사항을 들었다.

육 시장은 “입주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창업과 성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ICT 기업 육성과 성장의 거점 역할을 담당 춘천ICT벤처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의 하나로 지난 2024년 준공됐다.

저렴한 임대료의 입주 공간과 입주자의 편의 제공을 위한 근린생활시설, 규모별 회의실, 다목적실 등 다양한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현재 43개 기업과 2개 기관이 입주했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