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올해 노인 일자리 3315개로 확대 공급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추진
- 신관호 기자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이 올해 노인의 일자리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군의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이 이달부터 추진된다.
이는 고령자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3315개 일자리를 공급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군은 심화한 고령화 수준에 맞춰 일자리 규모를 작년보다 172개 늘렸다고 설명했다.
이상만 군 복지과장은 "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은 어르신의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건강과 사회참여를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올해도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체계적인 운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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