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 춘천에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50매 전달
- 한귀섭 기자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이 14일 춘천시를 찾아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50매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육동한 시장,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 이영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관람권은 오는 25일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으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V-리그 올스타전은 신영석, 김다인 등 스타선수가 총출동하는 프로배구 최고의 인기 콘텐츠로 KOVO 출범 이래 최초로 비연고 지역에서 열린다.
올스타전 티켓 예매가 시작되기 전부터 전국 각지에서 V-리그 올스타전 관람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은 "춘천시에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프로배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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