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원주 대설주의보 해제…태백 등 4개 시·군, 산간은 유지

제설 차량이 도로 제설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DB
제설 차량이 도로 제설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DB

(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기상청은 10일 오후 3시 30분을 기해 강원 횡성과 원주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태백, 영월, 평창평지, 정선평지, 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는 유지되고 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leej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