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공근면 펜션 화재 53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강원 횡성 공근면 펜션 화재 현장.(횡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강원 횡성 공근면 펜션 화재 현장.(횡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횡성=뉴스1) 한귀섭 기자 = 5일 오후 2시 5분쯤 강원 횡성 공근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나 53분 만에 진화됐다.

불인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후 2시 58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내부에 투숙객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