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펜션 수영장서 물에 빠진 1세 아이 결국 사망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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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강릉 연곡면의 한 펜션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1세 아이가 결국 숨졌다.

25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1세 아이가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이날 사망했다.

앞서 아이는 지난 23일 낮 12시 2분쯤 강릉 연곡면의 한 펜션 수영장에서 물에 빠졌다. 당시 수심은 1m였다.

이 아이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대형 병원에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