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로 연통 과열' 강릉 단독주택 화재…4300만원 피해
- 한귀섭 기자

(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5일 오전 0시 31분쯤 강원 강릉시 왕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전 4시 5분쯤 불을 껐다.
당시 집주인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주택이 전소돼 약 4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화목난로 연통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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