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1~24일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21~24일 호저면 주산리 산물 수집장에서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기초생활 수급자, 소외계층 및 경로당 등 76가구와 23개 단체로부터 행사 참여 신청을 받았고, 약 488㎥(250톤 분량)의 땔감을 전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종태 시 산림과장은 "숲 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하는 산물을 방치하지 않고 재활용해 땔감으로 사용, 난방비 절감은 물론, 산림 내 가연 물질을 제거해 산불과 수해 등 산림 재해 예방 효과도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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