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제43회 춘천시민상 6개 부문 수상자 확정

제43회 춘천시민상 수상자.(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제43회 춘천시민상 수상자.(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춘천시는 제43회 춘천시민상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수상 부문은 문화체육, 사회공헌, 행복가정, 농업발전, 장애복지, 산업경제 등 6개다.

수상자는 △김응래 춘천시수영연맹 고문(문화체육 부문) △이동선 후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사회공헌 부문) △엄현자 사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행복가정 부문) △신성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춘천시연합회장(농업발전 부문) △김민주 춘천시지체장애인협회 운영위원(장애복지 부문) △이금선 세원개발세원산업 대표(산업경제 부문)다.

춘천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육동한 시장은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을 따뜻하게 만드는 시민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11월 7일 ‘제23회 춘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