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파머스마켓 14일 개최…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마련
- 한귀섭 기자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춘천시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의암호 정차장 마당에서 ‘2025 제1회 춘천 파머스마켓’을 개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춘천 파머스마켓은 지역 농산물과 가공제품, 수공예품, 귀농귀촌 상담, 양말목 공예, 모종 심기 체험 등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이 마련됐다.
참여 농가는 참가비나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소비자도 중간 유통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홍미순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인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 만들어간 의미 있는 행사”라며 “농촌과 도시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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