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강원본부, 재난 예방 전력 설비 집중 점검 진행
-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는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기간인 지난 4월 1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지역 21개 사업소, 총 70곳의 전력설비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1일 한전 강원본부에 따르면 집중안전점검은 세월호 사고 이후 제정된 재난관리법에 의거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기관 및 지자체들이 함께하는 재난예방활동이다.
한전은 지난달 9일 춘천변전소에서 강원대 전기전자공학과 학생들과 국민참여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송호승 한전 강원본부장은 “국민 생활불편 해소 및 안전을 위해 설비점검을 철저히 시행하고 안전이 우선시 되는 행복한 일터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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