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5월부터 택시 음주측정기 설치
- 신관호 기자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이 이달부터 택시 음주측정기 설치 사업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택시 운수종사자의 음주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군민과 이용객의 교통안전을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이 같은 사업을 한다고 설명했다.
오세준 군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운수종사자 스스로 음주 여부를 확인하고 책임감 있게 운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안전하고 신뢰받는 대중교통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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