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대 횡성군민대상에 박명서 씨 선정
- 이종재 기자

(횡성=뉴스1) 이종재 기자 = 제23대 횡성군민대상에 박명서 씨(65·사진)가 선정됐다.
횡성군은 횡성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최근 열고 올해 수상자로 박명서 씨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씨는 횡성군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군민 체력 증진과 화합을 위한 생활체육은 물론 스포츠 메카로서 횡성군 체육 진흥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군의원, 도의원, 횡성군새마을회 지회장, 횡성사랑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횡성군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군은 지난 1999년부터 덕망과 인품을 갖추고 사회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군민을 1명씩 선정해 시상해 왔다. 이날 현재까지 횡성군민대상 수상자는 22명에 이른다.
한편 제23대 횡성군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6월 18일 오후 6시 30분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제18회 횡성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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