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9월까지 4억 들여 용평면 용전리 확·포장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지난 28일부터 오는 9월까지 약 4억 원을 들여 용평면 용전리 방덕골 농어촌도로(301호)의 확장·포장 공사를 추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군은 원활한 차량 통행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공사라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해당 공사 구간은 협소한 노선으로 교행이 어렵고 도로가 노후했다는 지적을 받은 곳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주민들과 도로 이용객의 의견에 따라 합리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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