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 2025년도 일반직 공개채용
신입 98명·경력 27명 등 125명
- 이종재 기자
(원주=뉴스1) 이종재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국가직무 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직원을 공개채용 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채용 규모는 총 125명으로 신입직 98명과 경력직 27명이다. 공공기관으로서 이전 지역·장애인·국가유공자 등을 구분해 모집한다.
채용 방식은 국가직무 능력표준(NCS) 중심의 정보 가림 방식이다. 서류전형, 직업 기초 능력 시험, 직무 중심의 구조화된 면접 평가 등으로 진행한다.
입사지원서 접수 기간은 5월 8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 희망자는 공단 채용홈페이지에서 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5월 23일이다. 필기시험은 6월 6일, 면접은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이후 최종합격자는 7월 11일 발표하며, 합격자는 3개월 동안 조건부 근무 후 근무 평가를 거쳐 채용 예정 직급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채용 분야별 전형 방법 및 세부 응시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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