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원주 건조주의보 발효…강원 건조특보 13곳 확대
- 윤왕근 기자

(원주=뉴스1) 윤왕근 기자 = 기상청은 26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원 영월과 원주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26일 밝혔다.
건조주의보는 화재 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에 따라 같은 시간 강원지역 건조특보는 13곳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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