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역사박물관, 5~10월 조엄기념관서 고구마농사체험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역사박물관이 오는 5~10월 조엄기념관에서 '달콤한 농장'이라는 고구마 농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일 원주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조엄기념관의 고구마 체험장에서 직접 고구마를 식재·수확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조선시대 고구마를 처음 들여온 조엄 선생의 애민정신을 기리는 목적이 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16~18일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10팀)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고구마 체험장 일부늘 배정받는다. 고구마 순(싹)을 비롯해 삽, 호미, 비료 등 작목에 필요한 용품은 참가자가 직접 준비해야 한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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